인사말

노원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노원구 15만 5천여 자원봉사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0년 4월 1일자로 노원구자원봉사센터 2대 센터장으로 취임한 유봉상입니다.
자원봉사 일선에서 오늘도 땀 흘리고 계시는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마땅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지면으로 인사 올립니다.  
저에게 노원은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보낸 마음의 고향과 같은 곳입니다. 2018년 말 공직생활을 마친 후,
2020년 4월 1일자로 자원봉사센터장으로 다시금 노원구와 주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더 많은 봉사가 필요한 시기에 센터장으로 임명되어 책임감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공직자로써 노원구민을 섬겨왔던 초심 그대로 15만여명의 노원구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과 함께
노원구자원봉사센터가 서울시 최고의 자원봉사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우리 노원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한 노원을 위한 자발적 민간 활동의 허브로서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수요를 개발하고,
협력과 연대를 통해 정부·기업·시민사회의 다양한 주체와 적극적인 협력을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센터 민간위탁 이후 6년 동안 센터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 해주신 15만 5천여 명의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센터를 지원해주시는 오승록 노원구청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노원구 자원봉사 구성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댁내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저의 인사말을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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